예산서 수거된 음식물쓰레기 ‘불법처리’ 파…
음식물처리장 독점구조 탓 폐단에도 속수무책
예산군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수탁 처리하는 폐기물업체가 적법 처리해야할 음식물찌꺼기를 무단 반출한 사실이 밝혀져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비위업체에 대한 환경당국의 사후 대응이 부정사실에 걸맞은 영업정지 등 강도 높은 행정제재로 향할지, 관내 유일 업체라는 사정을 고려해 봐주기식 처분에 그칠지 이목이 집중된다. 6일 영산강유역환경청에 따르면 예산 두비원(덕산면 소재)을 포함한 전국 6개 음식물폐기물 처리업체가 가담해 조직적으로 음식물찌꺼기를 불법 처리한 실태를 적발했다. 이들 업체는 사전 공모와 다양한 수법 등…
“왕릉비도 아니고”…문중 대형비석 ‘쑥덕…
자암선생 묘소입구 공영주차장 5미터 비석 4개 설치
“규모만 보면 이게 무슨 왕릉비인지…” 자암 김구선생과 문중인사들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기념비 규모를 놓고 지역사회에서 한바탕 논란이 일고 있다. 기념비 규모가 상식적 틀을 벗어난 초대형으로 제작된데다, 김구선생 외 문중인사들의 비석까지 같은 크기로 줄지어 세우는 바람에 위화감이 느껴진다는 것이다. 대형 비석이 위치한 곳은 예산군 신암면 김구선생 묘소 입구 주차장으로, ‘어른키 3배’에 버금가는 5.1m 높이의 기념비 4개가 나란히 서있다. 예산군이 지난 9월 5600만원을 들여 묘소 입구에 617㎡의 주차장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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