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다리 인파 북적이는데…편익시설 태부족
걸어서 5분 반경 500m 내 음식점 5곳 뿐
“출렁다리만 덩그러니 깔아놓고 주위에 음식점은 없다고 아우성인데, 이게 관광객을 맞겠단 자세인지 답답할 노릇입니다.” 지난 6일 동양최대 규모의 출렁다리 개통 이후 하루 2만명의 관광 인파가 예당관광지로 밀려들고 있지만, 이들을 수용할 식당·숙박업소 등 기초 편익시설이 턱없이 부족해 원성이 쏟아지고 있다. 조속한 시일 내 보완되지 않을 경우 자칫 스쳐가는 관광지로 전락할 수 있다는 우려가 벌써부터 터져 나온다. 18일 예산군에 따르면 출렁다리 개통식 당일인 지난 6일 2만 2775명을 시작으로 전날까지 개통 12일 만에 관광…
예산군민 50.7세 10년새 7살↑
대흥면민 59.1세 최고령…1인가구도 대폭 증가
10년 전보다 예산군민 평균 나이가 7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고령화가 심화되며 혼자 사는 1인 가구도 대폭 증가했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통계에 따르면 올 3월말 기준 예산군민 평균연령은 50.7세로, 10년 전인 2009년 43.7세에 비해 7살 상승했다. 충남 15개 시·군 평균(44.6세)보다 6살 높은 수치로 서천(52.8세), 청양, 부여에 이어 4번째로 늙은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읍면별로는 예산읍 주민들의 평균연령이 45.3세로 가장 낮았으며, 삽교읍(50.6세)과 덕산면(52.5세) 등 도시지역이 상대적으로 젊은 축에 속했다. 반면 응봉(55.2세)…

한줄뉴스

한줄뉴스

화제의 포토

  • 더보기

공지사항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충남 예산군 예산읍 예산로 51 2호 | 대표전화 : 041)335-3114 | 팩스 : 041)335-9114
    회사명 : (주)내포신문 | 발행인 : 김인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인규
    내포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