툭하면 갹출?…이번엔 고속도로IC 추가 설치
예산·홍성·청양 3개군 접경지 나들목 해법 논의
서해선복선전철 삽교역사 건립이 국비 없는 순지방비 투자조건으로 가까스로 승인된 가운데, 이번에는 서부내륙고속도로가 지나는 예산·청양·홍성 접경지인 광시면 운산리 나들목 설치를 각 군의 지방비로 갹출해 추진하자는 의견이 제기됐다. 일각에선 정부예산으로 투자돼야 할 SOC사업들이 열악한 지방비 부담으로 해결하는 불합리한 현상이 연속되는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고속도로IC 추가 신설 논의는 주변 농공·산업단지의 교통망 개선을 고민해온 청양군의 적극적인 대응에서 비롯됐다. 청양의 경우, 비봉면을 관통하는 국도 29호선과…
예산군 코로나 알약 치료제 처방 ‘0건’
투약기준 맞는 연령대 없어…도입초기 안전성 불안감도
알약으로 복용하는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가 예산지역에 공급된 지 엿새가 지났지만 아직까지 투약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군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4일 화이자의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 10명분이 관내 지정약국인 삼선약국에 배송됐다. 10명에게 30알씩(3알씩 1일 2회 총 5일 복용) 처방이 가능한 300정 분량이다. 투약 대상은 증상 발현 5일 이내인 경증 및 중등증 환자로 재택치료가 결정된 65세 이상 또는 면역저하자에게 처방된다. 무증상자는 투약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에 배정받은 경구용 알약 10명분은 재택치료자 관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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