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홍성 총선지형 요동 ‘안갯속’
민주·한국 양당 지역위원장 물갈이 파장
장기간 국회의원을 배출하며 지역정치권을 호령해온 자유한국당과 집권당의 프리미엄을 안고 판세역전을 노리는 더불어민주당 두 정당 모두 변화와 개혁이 없는 현 체제로는 내년 홍성·예산 선거구에서의 총선 승리를 낙관하기 어려울 것으로 진단했다. 한국당에선 지난해말 홍문표 국회의원의 당협위원장 자격을 박탈하고 공모에도 배제하는 강수를 두며 새로운 인사 영입을 꾀하는가 하면, 민주당 측에서도 그동안 조직 관리를 총괄해온 강희권 변호사를 지역위원장에서 끌어내리며 새판짜기에 나선 것.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한 선거구에서 양대 …
감사 또 감사…피로 누적 호소
예산군 공무원들이 ‘감사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7월 중순까지 의회 행정사무감사에 이어 감사원의 기관운영감사까지 받아야할 형편이다 보니 야근이 일상화됐고, 공직 전체의 피로지수가 치솟고 있다. 본격적인 감사 시즌이 도래함에 따라 군정체제도 지자체 본연의 업무보다는 감사 준비에 치중하는 쪽으로 전환됐다. 목전에 닥친 건 6월 12~20일 예정된 예산군의회 행정사무감사다. 의회가 관련조례 개정을 통해 2차 정례회(12월초)에서 개최했던 행감을 올해부터 1차 정례회(6월)로 변경키로 한데 따른 것이다. 의회가 집행부 측에 요구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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