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30(금)
 


1,2022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종합구상 계획도3.jpg

 

예산읍 문예회관 일대가 청년 창업과 예술 활동 지원을 위한 주거 공간으로 조성된다.

 

군에 따르면 국토교통부 주관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에 '청년 요리·예술 의좋은 콜라보 사업'을 주제로 신청해 국비 25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예산리 문예회관 일대로, 원도심 공동화와 인구 유출로 지역 불균형이 심화한 지역이다.

 

사업 선정에 따라 문예회관 주변 유휴공간에 요리와 예술 분야 청년들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27호를 신축매입 방식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 생활SOC사업으로 청년문화 스페이스와 청년문화공원을 복합 커뮤니티 시설로 조성해 청년들의 주거와 문화공간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이다. 전체 사업비는 90억원이다.

 

앞으로 군은 지난해 개관한 신활력창작소를 기점으로 예산초등학교와 예산읍 본정통을 거쳐 예산상설시장까지 연결하는 ‘요리×예술 특화거리’(1.1㎞)를 조성해 청년들과 지역민에게 공공 미술경관을 가미한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 군수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젊은 외식창업자들과 청년 예술인들이 우리 군 원도심에 잘 정착하고 즐겁게 활동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발휘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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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회관 주변에 청년 창업·예술 주거공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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