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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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28일 예산군 충의사를 찾아 “대통령직을 수행하는 동안 애국·애민 정신을 한시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오전에는 이순신 장군을, 오후엔 매헌 윤봉길 선생을, 대한민국 역사에서 모셔야 할 분을 하루 만에 모셔 가슴이 벅차다”면서 이같이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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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당선인은 참배 후 방명록에 ‘매헌 선생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것은 벅차고 자랑스러운 일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운집한 예산군민 등 지지자 1000여명의 환호를 받으며 주먹악수를 나누기도 했다.

 

윤 당선인은 앞서 내포신도시 자동차부품인증센터를 찾은 자리에서는 충남도의 현안을 청취한 뒤 “지난 선거기간 내포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과 교통망 확충과 균형 발전을 위한 인프라 강화를 약속드렸다”며 “도민들에게 말씀드린 충남 공약이 잘 이행돼 충남이 미래의 서해안 시대를 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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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헌 선생을 기억하는 것은 벅찬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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