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2(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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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이 5일 예산시네마 광장에서 열렸다.

이날 시종식에는 황선봉 군수, 홍문표 국회의원, 이승구 군의장, 박구용 예산군기독교연합회장 및 회원, 교인 등 80여명이 참석해 올 연말 거리모금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자선냄비 모금행사는 오는 24일 자정까지 추사의 거리, 망향휴게소 등에서 펼쳐지며, 자선냄비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불우이웃돕기와 재난재해구호,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구세군 예산영문 이강인 담임사관은 “자선냄비는 그동안 어렵고 힘들게 사는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는 역할을 해옴과 동시에 우리 사회 속에서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역할을 해왔다”며 “올해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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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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