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의회, 제319회 임시회 개회
조례안 등 총 6건 심의·의결
[예산]예산군의회가 오는 24일까지 닷새간 제319회 임시회를 열고 군정 주요사업장 점검과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군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안’ 등 의원 발의 조례안과 건의안 1건, 예산군수가 제출한 ‘예산군자원봉사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 동의안 4건을 각 상임위에서 면밀한 심사 후 의결할 계획이다.
또한 21일부터 3일간 창소3리 우리동네 살리기 사업 대상지, 삽교 충의대교 회전로터리 사업 대상지, 예산정수장 확충사업 대상지 등 지역 내 24개소 군정 주요사업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파악하고, 문제점을 예방하여 원활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점검 할 예정이다.
장순관 의장은 “계속되는 비로 수확을 앞둔 농작물 피해가 우려된다”며 “수확기 생육 관리 현장 기술 지원을 강화할 수 있는 세심한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