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08(월)
 


화면 캡처 2024-06-02 114613.png


[예산]예산군의 대표적 체험형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한 예당호 모노레일 이용객 수가 지난 24일 50만명을 돌파하는 등 본격 예산 제일의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2022년 10월 9일 개장 이후 594일만에 이룬 쾌거로 일 평균 이용객 수 900명에 달하는 수치며, 군은 앞으로도 이용객 수가 더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이용객 수의 꾸준한 증가는 예당 관광지가 수도권에서 접근이 용이하고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예당호 출렁다리, 음악분수, 느린호수길 등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해 종합 휴양관광지로 떠오르고 있다는 방증이다.

 

군은 앞으로도 모노레일 이용객 수 증가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지속적인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객의 안전성·편의성을 개선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예당관광지를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주시는 만큼 꾸준한 안전관리와 관광 편의성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9131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예산 예당호 모노레일 이용객 50만명 돌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