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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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가 25일 폭염피해를 입은 예산군 축산농가를 찾았다.

양 지사는 이날 대술면 장복리 육계농가를 방문한 자리에서 사육중이던 육계 9만수 중 최근 폭염으로 2000수가 폐사한 피해상황을 접한 뒤 재해보험료 지급 여부 등을 살피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할 것을 요청했다.

피해농가 방문에 앞서서는 대술면 화천1리 무더위 쉼터에서 더위에 취약한 노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휴식을 취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는 지난 5월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냉방비 지원, 그늘막 설치 등을 위한 재해구호기금 및 특별교부세 4억원을 15개 시·군에 긴급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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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지사 “폭염피해 없도록 대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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