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7-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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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산군보건소, 여름철 ‘풍수해 감염병’ 주의
    [예산]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면서 예산군보건소가 ‘풍수해 감염병’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풍수해 감염병’이란 장마, 태풍, 홍수와 같은 자연재해로 인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하천이 범람하고 침수가 발생한 경우 감염매개체(병원균, 모기, 파리, 쥐 등) 서식처의 환경변화 및 위생환경이 취약해짐에 따라 감염병 유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주요 풍수해 감염병으로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모기매개 감염병 △접촉성 피부염, 파상풍 △안과 감염병 등이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섭취로 인해 발생하며,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을 씻고 음식은 위생적으로 조리하고 충분히 익혀 먹어햐 한다. 또한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나 손에 상처가 있을 시에는 조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모기매개 감염병은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모기를 매개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야간 야외활동 시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고, 밝은색 긴 옷 착용, 야외활동 후 샤워를 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접촉성 피부염과 파상풍 예방을 위해서는 침수지역에서 작업을 할 시 방수처리된 보호복과 장화, 고무장갑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 하고 물에 노출된 피부는 깨끗한 물로 씻어내야 한다. 유행성 결막염 등 안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비누로 손을 씻고 수건, 베개, 안약, 화장품 등 개인 소지품을 함께 사용하지 말아야 하며, 눈에 부종, 출혈, 이물감 등이 있을 경우 손으로 비비거나 만지지 말고 안과 전문의로부터 진료를 받아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마, 홍수, 태풍 등 자연재해는 물리적 피해뿐 아니라 여러 감염병으로 인한 건강상 피해를 입힐 수 있는 만큼 올바른 손씻기를 비롯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정치/행정
    2024-07-08
  • 예산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갈등 ‘최고조’
    [예산]집행부를 견제하고 민심을 대변해야 할 예산군의회가 후반기 원구성을 놓고 의원간 갈등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의회가 군민들의 민생문제는 뒷전으로 하고 자기 밥그릇만 챙기고 있다는 지적이다. 여기에 지난달 26일 정례회에서 의결한 후반기 의장 선거가 결국 법정판단을 받게 되면서 남은 회기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인다. 7일 예산군의회에 따르면 장순관 의원이 지난 1일 예산군의회를 상대로 낸 의장선출 결의 및 부의장 선출 결의 효력 정지와 의장 직무 정지 가처분을 대전지방법원이 인용했다. 이에 따라 이상우 의장과 강선구 부의장의 직과 권한이 지난 5일자로 일시 정지되면서 예산군의회 의장과 부의장의 자리가 공석이 됐다. 예산군의회 회의 규칙에 따르면 의장·부의장 선출은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득표로 당선된다고 명시돼 있다. 즉 예산군의회 의원 11명 중 6명 이상이 출석한 가운데 선거를 치러야 하는데 이를 지키지 않은 것이 결국 소송으로 이어진 것이다. 당시 본회장에는 이상우 의장과 강선구,홍원표,심완예,이정순 의원 등 5명만이 참석해 후반기 의장·부의장을 선출했다. 여기에 민주당 소속 임종용 의원이 장순관 의원을 지지하면서 민주당에 탈당계를 제출해 민주당 내에서까지 내홍으로 번져 당분간 수습이 어려워 질 거라는 관측이다. 현재 예산군의회 의원은 총 11명이다. 이중 전 이상우 의장을 지지하는 의원 5명(강선구,홍원표,심완예,이정순 의원)과 장순관 의장을 추대하는 의원 5명(이길원,박중수,김영진,임종영 의원)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다. 김태금 의원은 개인 사정을 이유로 1월부터 의회 일정에 불참하고 있다. 만약 법원의 결정으로 재선거가 이뤄질 경우 결국 캐스팅보트를 쥐고 있는 건 김태금 의원이다. 김 의원이 누구를 지지하느냐에 따라 후반기 의장단 선거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한편 오는 11일에는 장순관 의원이 제기한 효력정지·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법원 심리가 예정돼 있다. 이날 최종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 간 의원간 갈등이 이대로 지속될 경우 당분간 예산군의회는 ‘식물의회’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 정치/행정
    2024-07-08
  • 예산군,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13명 배출
    [예산]예산군이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양성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강생 13명에 수료증과 자격증을 수여했다. '스마트폰 활용지도사 양성과정'은 지난 4월 29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10주간 매주 월, 목요일 총 50시간에 걸쳐 △스마트폰 앱활용 △영상제작 △인공지능(AI)검색 △클라우드(공유)와 웹오피스 프로그램 사용 △시범강의 및 피드백 등의 직업전문 교육으로 추진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취업 준비를 위한 강의 기술 및 스피치(말하기) 교육과 시범강의로 현장 적응력을 높였으며, 배출된 강사는 앞으로 경로당 등에서 스마트폰 활용법을 가르치는 스마트폰활용지도사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한 여성은 “앞으로 경로당 등의 시범강의를 거쳐 개인의 역량을 높이고 지속적 활동을 위해 사후관리도 계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여성의 맞춤형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관내 여성 중 구직이나 구인을 희망하는 여성 및 기업체는 취업설계사를 찾아 상담을 요청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예산군 여성회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 정치/행정
    2024-07-08
  • 예산군 방문객 수 4년간 95% 증가
    [예산]예산군 주요 관광지를 찾은 방문객이 최근 4년 사이 2배 가까이 증가한 걸로 분석됐다. 또한 같은 기간 방문객의 신용카드(BC카드 기준) 사용액도 22.5% 증가해 군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예당호 출렁다리·모노레일, 예산상설시장, 내포보부상촌 등 주요 랜드마크의 외부 방문객 유입 효과가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군에 따르면 자동차 내비게이션 데이터 기준으로 예당호 출렁다리를 개장한 2019년에는 예산군 방문객 수는 약 21만건 이었으나 이후 내포보부상촌 (2020년 7월) 및 예당호 모노레일 (2022년 10월), 예산상설시장 오픈 스페이스 (2023년 1월) 등이 잇따라 개장하면서 지난해 예산군 방문 건수는 약 41만건으로 지난 2019년 대비 9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카드 소비금액 역시 2019년 389억 6100만원에서 지난해 477억3300만원으로 22.5% 증가했다. 이외에도 연도별 주요 방문지는 2019~2022년 예당호 출렁다리, 수덕사, 덕산 스플라스리솜, 내포보부상촌 순으로 나타났으며, 지난해에는 예산상설시장, 덕산 스플라스리솜, 예당호 출렁다리, 수덕사 순으로 집계됐다. 군 관계자는 “빅데이터를 통해 예산군 방문객 및 경제 효과를 분석한 결과 앞으로도 군의 주요 관광지를 연계·발전시키면 지속적인 성장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 정치/행정
    2024-07-08
  • 김동욱 애국지사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
    [예산]예산군이 ‘7월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김동욱 학생항일운동 애국지사를 선정했다. 대흥공립보통학교 학생이었던 김동욱은 전교생 300명과 함께 1919년 3월 13일 오후 2시 대흥시장에서 독립만세를 외치다 체포돼 그해 4월 2일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정부에서는 2021년 고인의 공훈을 기려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군 관계자는 “김동욱 애국지사는 학생의 신분으로 나라의 독립만세 운동에 앞장섰고 미래세대도 나라를 위해 희생한 지사의 정신을 이어받아 계승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군은 ‘이달의 독립운동가’ 홍보를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독립운동가의 공훈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달의 독립운동가 선정'은 군 자체 사업으로 국가보훈부가 선정하는 한국의 독립운동가 중 예산 출신 독립운동가를 매월 선정해 포스터를 제작하고 관내 초중고등학교, 보훈회관, 군청 누리집에 게시해 독립유공자의 공훈을 선양하고 호국정신을 확산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현재 106명의 예산 출신 독립유공자가 국가보훈부에 등록돼 있다.
    • 정치/행정
    2024-07-07
  • 예산군의장 선거 결국 법적 다툼
    [예산]예산군의회 후반기 의장 선거가 결국 법정판단을 받게됐다. 예산군의회 장순관 의원은 지난 1일 예산군의회를 상대로 의장선출 결의 및 부의장 선출 결의 효력 정지와 의장 직무 정지 가처분 신청을 대전지방법원에 제출했다. 의장직 무효 소송은 예산군의회 개원 이래 처음이다. 2일 예산군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이상우 의장을 비롯해 홍원표 부의장과 심완예·강선구·이정순 의원 등 5명이 참석해 본회의를 열고 이상우 현 의장과 강선구 의원을 각각 후반기 의장과 부의장으로 선출했다. 이에 대해 장 의원은 의장·부의장 선출은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득표로 당선된다고 명시돼 있는 예산군의회 회의 규칙에 어긋난 행위라고 주장하고 있다. 장 의원은 “이번 의장 선출은 예산군의회 회의 규칙에도 맞지 않는 정족수 미달의 상태에서 이뤄진 만큼 법의 판단을 받아 바로 세우겠다”며 “법원이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아들일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반면 이상우 의장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의회 파행 책임은 불출석 의원들에게 있다며 날을 세웠다. 이 의장은 "현재 논란이 된 의장 선거는 식물 의회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조치였다“며 ”회의 규칙에 대한 다양한 해석은 당연히 법과 원칙에 따라 진행할 것이지만 군의원 신분을 망각하고 자리에만 혈안이 돼 의무를 저버린 군의원들은 이번 일에 대해 반드시 책임져야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처럼 의장단 선거를 둘러싸고 양측의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어 오는 15일부터 예정된 제303회 임시회 역시 운영이 불투명한 상태다. 당장 회기 일정을 조정할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각 상임위원장이 여전히 공석인 상태다.
    • 정치/행정
    2024-07-07
  • 최재구 군수 “지난 2년 발로 뛰며 군민과 소통했다”
    [예산]최재구 군수가 2일 민선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갖고 그동안의 군정 성과와 함께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밝혔다. 먼저 최 군수는 “취임 1년 차는 직접 발로 뛰며 군민과 소통하고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노력했고 2년 차에는 미래 먹거리 발굴과 함께 주요 정책의 로드맵을 구상했다”며 “후반기에는 미흡한 부분은 고쳐 나가고 아쉬운 점은 보완해 나가면서 새로운 내일, 하나된 예산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최 군수는 지난 2년간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로 예산시장을 꼽았다. 최 군수는 “예산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원도심 활성화의 불씨를 지피는 단초를 마련한 것은 예산시장 활성화”라며 “올 6개월 동안 220만 명이 다녀간 만큼 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회상했다. 또한 현재 슬레이트 등 유해시설을 철거하기 위한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 중인 충남방적 부지에 대해서는 “철거에 앞서 여러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며 “JTBC 레미제라블 촬영 외에도 민관협력 공모사업과 지역활성화 펀드 등을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오는 2026년까지 총사업비 125억원을 투입해 전통주 제조 및 체험, 축제 등을 즐길 수 있는 문화복합단지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경영악화 등으로 인해 지난 2018년 폐업한 덕산온천 관광호텔과 관련해선 “충남개발공사가 이달 중으로 매입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며 “매입 후에는 연수원과 휴양공간 등으로 재탄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외에도 예산군 인구 8만명 회복, 농생명 융복합 산업 클러스터 조성, 충남 합동 임대청사 및 복합혁신센터 건립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뤘다고 평가했다. 반면 원구성을 두고 내홍을 겪고 있는 예산군의회를 향해서는 말을 아꼈다. 최 군수는 현재 의회 상황을 어떻게 보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군의회에서 이뤄지는 일에 대해 제가 거론하는 건 적절치 않다”며 “다만 저를 비롯한 1000여 명의 공직자들은 군민을 보고 일을 하고 있는 만큼 조속히 정리 되기를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끝으로 최 군수는 “지난 2년간 민선8기 군정이 순항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신 군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론 그동안의 노력을 눈에 보이는 성과로 만들고 소외 없는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행정
    2024-07-07
  • 예산경찰서, 군 CCTV 관제요원 3명에 감사장 수여
    [예산]예산군 CCTV통합관제센터에 근무하는 관제요원들이 예산경찰서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군에 따르면 최근 차량털이범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음란행위범 검거에 기여한 관제요원 3명이 예산경찰서로부터 지역 치안 협력 유공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관제요원들은 지난 6월 미아 어린이 안심귀가 조치와 예산읍 소재 금은방 절도 사건 시 범죄자의 이동 경로 확인 및 도주 차량 정보를 경찰에 제공하는 등 각종 사건·사고에 발 빠르게 대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관제요원들은 실시간 모니터링 교육을 통해 그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기본적인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안전하고 행복한 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은 매년 방범 폐쇄회로(CC)TV를 증설하고 경찰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각종 범죄와 사건·사고로부터 군민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행정
    2024-07-07
  • 예산군, 임시고추시장 25일 개장
    [예산]예산군이 본격적인 고추 출하 시기에 맞춰 오는 25일부터 8월 23일까지 예산종합운동장 주차장 일원에서 약 한 달간 임시고추시장을 운영한다. 군은 지난해 예산시장 활성화를 위해 예산시장 내 공영주차장(관양산길 28)에서 임시고추시장을 운영했으나 이용객의 안전을 위해 올해부터는 예산종합운동장 다목적체육관 앞 주차장에서 오전 4시부터 7시까지 운영한다. 단 우천시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임시고추시장은 2000년 처음 운영된 이래 25년간 많은 농가와 소비자가 참여해 품질 좋은 고추를 거래해 왔으며,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농산물 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영일 예산읍장은 “임시고추시장은 그동안 고추 재배농가의 소득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해왔다”며 “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는 명품 고추시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차량 질서 유지 및 환경정화를 위한 근무자를 배치해 고추시장이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정치/행정
    2024-07-07
  • 예산군, 전국 3대3 농구대회 성료
    [예산]예산군 농구협회가 주관한 3대3 농구대회(KXO 3X3 예산투어)가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무한천 특설코트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흔히 길거리 농구로 알려진 3대3 농구는 2018년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2020년 도쿄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으며, 국내에서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많은 동호인이 즐기면서 저변이 확대되는 추세다. 이번 대회는 홍천, 양평, 진주 등에 이어 6번째로 개최된 것으로 U-15(15세 이하), U-18(18세 이하), 남자일반부, KXO리그 등 4개 종별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리그 우승팀에게 9월 대만에서 개최되는 FIBA(국제농구연맹) 3대3 가오슝 챌린저 2024 출전권이 주어지는 만큼 국내 팀 외에도 일본의 사가미하라, 시나가와 등의 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결과 U-15(15세 이하)에서는 창원 RKDR 2팀이, U-18(18세 이하)에서는 서울 FBP팀, 남자일반부 서울스터프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으며, KXO리그에서는 일본 사가미하라팀이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최광선 체육회장은 “예산에서 처음 개최된 대회인 만큼 생소하지만 농구 동호인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대회였다”며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도움을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사회
    202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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