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에 충남 첫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2020/07/24 16:3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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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의료원 산후조리원 리모델링…내년 12월 개원
도내 첫 공공산후조리원이 홍성에 들어선다.

도는 산후조리원이 없는 도내 10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4월 공모를 실시, 홍성을 충남 첫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대상으로 선정했다.

내년 12월 개원을 목표로 잡은 공공산후조리원은 홍성의료원 내 기존 산후조리원을 리모델링해 설치한다.

580㎡에 산모실 10실 규모로, 의사 2명과 간호사 5명 등 총 12명의 인력을 투입한다. 건축비 8억 원과 연간 운영비 6억 원은 홍성군과 절반씩 부담키로 했다.

도는 다음 달 홍성군, 홍성의료원 등과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운영협의회를 구성할 예정이며, 오는 10월까지 산후조리원 설립 방침을 세우고, 설립·운영 조례를 제정한다.

이 공공산후조리원이 문을 열면 △양질의 모자 보건 서비스 제공 △산모 중심 서비스 제공 △취약계층·다자녀 이용료 감면을 통한 경제적 부담 완화 △임산부 불편 해소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도는 기대하고 있다.

내년 12월 개원 이후에는 두 번째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추진에 나선다.
[ 내포신문 ppp7500@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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