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사회 ‘일본가지 않기’ 앞장
2019/08/10 03: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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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최근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자, 충청남도공무원노동조합(이하 공노조)이 도청안팎에 ‘NO JAPAN’이란 현수막을 내걸며 일본산 제품 불매운동에 돌입했다.

공노조는 6일 도청 대로변 3곳에 ‘NO JAPAN 사지 않습니다. 가지 않습니다’ 문구의 대형 플래카드를 제작해 일제히 내걸었다.

이어 공무원노동조합을 중심으로 일본산 제품 구매하지 않기, 일본여행 가지 않기, 일제 식민사관 추방하기 등에 공직사회 역량을 총집결시키기로 했다

김태신 위원장은 “이번 사태의 본질은 일본이 ‘평화헌법’을 폐기하고 전쟁 가능한 나라로의 탈바꿈에 있다”고 분석한 뒤 “동북아 평화질서를 정면으로 파괴하고 훼손시키는 모략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한국) 대법원이 판결한 일제 강제징용 재판에 대한 보복 조치로 시작된 아베 세력들의 불순한 정치적 야욕이 분쇄될 때까지 ‘제2의 독립운동’을 전개한다는 심정으로 이번 사태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 내포신문 ppp7500@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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