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청사 터 행복주택 건설 승인 [내포신문]
2019/01/04 21:5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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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예산군청사에 지어질 행복주택 건설사업계획안이 통과됐다.

군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행복주택 주택건설사업계획이 지난달 31일 승인됐다고 밝혔다.

행복주택은 9층 높이의 건물 2개동(연면적 7901㎡) 150세대 규모로 건립되며 사업비 129억원이 투입된다. 전용면적은 21㎡(6.4평)~44㎡(13.3평)로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고령자 등 주거취약계층에 시중 임대료의 60%∼80% 수준으로 저렴하게 제공된다. 올 상반기 착공해 2021년 7월 입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행복주택이 건립되면 구도심의 인구증가가 기대된다”면서 “특히 젊은 층의 유입으로 활력 넘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등 구도심 활성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 내포신문 ppp7500@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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